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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템 오디오 흥행에 비대면 전문기업, 엔빌정보기술 질주

By 6월 2, 2022 No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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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빌정보기술(대표이사 김나리)은 「2020년도 온라인 공동활용 화상회의실 구축」사업에 서울 권역 운영기관(서울테크노파크)의 공급기업으로 선정됨은 물론 경기, 부산 권역 등 주요 협력업체들과의 긴밀한 협업을 통해 150여개의 회의실 구축사업에 클라우드 기반 화상회의 솔루션과 화상회의실 구성 핵심 장비들을 일괄공급하게 되면서 화상회의 시장의 게임 체인저로 돌풍을 일으키며, 많은 수요기관에 고객의 가치를 획기적으로 높이고 있다. 

엔빌정보기술은 관계사인 보피어와 공동개발을 통해 국내 최초 UHD 품질 영상과 음성 통신, 실시간 컨텐츠 공유, 다양한 이기종 단말 연동 기능을 제공하는 화상회의 솔류션 ‘엔빌노트(영문명: ANVILNote TM)’를 개발하여, 중소기업 IT 인프라 지원사업인‘비대면 서비스 바우처 프로그램’의 공급사로 선정되었고, AI 딥 러닝 기반의 차세대 영상회의 음향 솔루션인 ‘스템 오디오(영문명: Stem Audio)’를 올해 상반기에 신규출시하면서 기존‘로지텍’일변도의 시장에 게임 체인저의 역할을 하며 사업영역을 급속히 확장하고 있다. 

㈜엔빌정보기술의 부사장(김은석 박사)은 “다양한 환경의 영상회의실 구축 운용에 있어서 야기되었던 문제점들과 애로사항들을 해결하는 음성 솔류션과 일체화한 통합적, 효율적 화상회의실 구축 운용관리 방법론을 제공하는 것으로 회의실 구성에 필요한 장비와 환경에 있어서 매우 빠르게 발전하는 디바이스들의 확장성까지를 고려하고 있다.” 라고 설명하면서 “특히 Stem Audio는 사전에 미리 설계해 보는 룸 디자인 기능과 AI 딥러닝 기술이 적용된 룸 체크 등 IP 기반의 원격 모니터링 기능으로 다양한 관리 소프트웨어가 결합된 융합 솔루션으로 스템 오디오는 그 아이디어부터 기존의 제품들과 차별화되어 단순한 화상회의 장비로 기존의 국내에 공급되는 제품들과는 달리 완벽한 차별성을 제공하여 벽면에 부착 가능한 사운드 바 형식의 스피커폰인 Wall, 회의실의 천정에 설치 가능한 마이크인 Ceiling, 회의실 테이블 스피커폰인 Table, 여러 대의 디바이스를 DANTE 기술을 이용하여 혼합 구성할 수 있게 하는 Hub로 구성하는 격조 높은 회의환경을 제공한다. 동시에 경제적인 구축을 가능하게 하여 다양한 고객을 흡수할 수 있을 것 임.” 을 강조하였다.

이에 덧붙여 김은석 부사장은“「2020년도 온라인 공동활용 화상회의실 구축사업」에 참여를 희망하는 수요기관의 자격이 4차 모집부터는 산업 수요 맞춤형 고등학교 및 특성화 고등학교뿐 아니라 정부가 인정하는 업종별 협·단체, 비영리 사단법인 등 이 참여가 가능하여 이번에 모집대상인 400개소의 구축에도 많은 수요기업이 참여할 것으로 예상한다며, 이에 부합되게 모든 영업력과 기술력을 집중하고 있다.”라고 자신감을 피력하였다.